고전으로 배우는 수수께기 이야기

저   자 : 김숙분 글 | 그림 : 강봉구
출간일 :
추천일 : 2019년 6월 14일
쪽   수 : 176쪽
정   가 : 11,000원
분류 : 어린이(초등)(11)
출판사 : 가문비/가문비어린이
ISBN : 9788969021489

독후활동지

책소개
틀에 박힌 생각을 깨뜨리는 수수께끼 이야기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수수께끼 놀이를 아주 즐거워한다. 왜 그럴까? 수수께끼는 지금까지 우리가 틀에 박힌 듯 생각하고 있었던 것들을 깨뜨리고 세상과 자신에 대해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게 해 주기 때문이다. 만일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인가?’라고 질문했을 때 우리 머릿속엔 세상의 좋은 것들이 무수히 떠오른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준 것’이 수수께끼의 답이라면 그 순간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의 수수께끼 기록으로 최고의 문헌은 『삼국유사』이다. 그러므로 수수께끼는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 존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하여 오는 문학을 구비문학이라고 한다. 설화, 민요, 무가, 판소리, 민속극 따위가 그것이다. 구비문학 속에는 무수히 많은 수수께끼 이야기들이 있는데 그것들은 단순한 놀이 차원의 것이 아니었다. 그때의 수수께끼는 많은 사회에서 결혼이나 죽음에 관련된 행사, 전쟁, 만남, 제사 등등에 관련되어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도구로 사용되었다.
이처럼 수수께끼에는 사회적 기능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수수께끼 이야기를 통해 당시 사회의 모습과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고전으로 수수께끼를 살펴본다는 것은 곧 인간과 문화에 대해 연구하는 일이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엔 어떤 수수께끼 이야기들이 있을까? 또 조상들은 삶과 우주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았을까? 고전 속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읽으면 과거와 현재가 맞닿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고전 속에 숨겨진 수수께끼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쓴 수수께끼 책이다. 틀에 박힌 고정관념을 벗어나게 해 주는 수수께끼 이야기를 읽으면 어린이들은 재치 있는 말재주를 익힐 뿐 아니라 자신과 세상을 돌아보는 지혜도 얻을 수 있다.
고전 속의 수수께끼 이야기를 들려준 다음 해설을 덧붙여 내용 이해를 도왔다. 또 부록에는 수수께끼에 대한 질문 놀이, 재미있는 수수께끼 놀이, 각 지역의 수수께끼, 현대 수수께끼 등을 덧붙여 어린이들이 즐겁게 수수께끼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목차
머리글

우리나라 편
대별왕과 소별왕의 수수께끼 내기 | 수수께끼를 풀어 약수를 구할 수 있었던 바리공주
수수께끼를 풀어 아버지를 찾은 유리명왕 | 신라 소지왕을 살린 수수께끼
수수께끼를 맞혔으나 처형을 당한 추남 | 수수께끼로 당나라와 겨루어 이긴 선덕여왕
수수께끼로 부자가 된 아들 | 수수께끼를 풀어 나라를 구한 소녀
수수께끼로 도깨비를 쫓은 이항복 | 수수께끼로 왕비를 고른 영조 대왕

다른 나라 편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 나일 강 요괴의 세 가지 수수께끼 | 투란도트 공주의 세 가지 수수께끼
삼손의 수수께끼 | 시바 여왕의 수수께끼 | 현명한 만카가 맞힌 수수께끼 |
도깨비가 낸 수수께끼를 푼 방앗간 집 딸

부록
수수께끼에 대한 질문 놀이
호기심이 쑥쑥, 창의력이 쑥쑥, 재미있는 수수께끼 놀이
각 지역의 수수께끼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있는 현대 수수께끼
출판사 책소개
수수께끼에는 사회적 기능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수수께끼 이야기를 통해 당시 사회의 모습과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고전으로 수수께끼를 살펴본다는 것은 곧 인간과 문화에 대해 연구하는 일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고전 속에 숨겨진 수수께끼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쓴 수수께끼 책이다. 틀에 박힌 고정관념을 벗어나게 해 주는 수수께끼 이야기를 읽으면 어린이들은 재치 있는 말재주를 익힐 뿐 아니라 자신과 세상을 돌아보는 지혜도 얻을 수 있다.

틀에 박힌 생각을 깨뜨리는 수수께끼 이야기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수수께끼 놀이를 아주 즐거워한다. 왜 그럴까? 수수께끼는 지금까지 우리가 틀에 박힌 듯 생각하고 있었던 것들을 깨뜨리고 세상과 자신에 대해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게 해 주기 때문이다. 만일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인가?’라고 질문했을 때 우리 머릿속엔 세상의 좋은 것들이 무수히 떠오른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준 것’이 수수께끼의 답이라면 그 순간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의 수수께끼 기록으로 최고의 문헌은 『삼국유사』이다. 그러므로 수수께끼는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 존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하여 오는 문학을 구비문학이라고 한다. 설화, 민요, 무가, 판소리, 민속극 따위가 그것이다. 구비문학 속에는 무수히 많은 수수께끼 이야기들이 있는데 그것들은 단순한 놀이 차원의 것이 아니었다. 그때의 수수께끼는 많은 사회에서 결혼이나 죽음에 관련된 행사, 전쟁, 만남, 제사 등등에 관련되어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도구로 사용되었다.
이처럼 수수께끼에는 사회적 기능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수수께끼 이야기를 통해 당시 사회의 모습과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고전으로 수수께끼를 살펴본다는 것은 곧 인간과 문화에 대해 연구하는 일이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엔 어떤 수수께끼 이야기들이 있을까? 또 조상들은 삶과 우주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았을까? 고전 속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읽으면 과거와 현재가 맞닿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고전 속에 숨겨진 수수께끼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쓴 수수께끼 책이다. 틀에 박힌 고정관념을 벗어나게 해 주는 수수께끼 이야기를 읽으면 어린이들은 재치 있는 말재주를 익힐 뿐 아니라 자신과 세상을 돌아보는 지혜도 얻을 수 있다.
고전 속의 수수께끼 이야기를 들려준 다음 해설을 덧붙여 내용 이해를 도왔다. 또 부록에는 수수께끼에 대한 질문 놀이, 재미있는 수수께끼 놀이, 각 지역의 수수께끼, 현대 수수께끼 등을 덧붙여 어린이들이 즐겁게 수수께끼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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